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인디아나존스 2편 (상하이, 샹카라의 돌, 프리퀄)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다고 들었던 2편을 다시 꺼내 봤습니다. 1985년작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광산 추격전은 심장을 쥐어짜는 장면이었고, 어릴 적엔 무서워서 눈을 가렸던 심장 적출 장면을 이번엔 제대로 마주하고 나서야 왜 이 영화가 40년째 모험 어드벤처의 교과서로 불리는지 조금 더 이해한 것 같습니다.상하이 클럽 오비완, 그 황당한 시작점후속편이 전편의 1년 전 이야기라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프리퀄(prequel)이란 기존 작품의 시간적 배경보다 앞선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인데, 옆 동네 스타워즈가 딱 이 방식으로 팬들을 혼란에 빠뜨렸던 것과 묘하게 겹쳐 보여 피식 웃음이 나왔습니다. 1편 《레이더스》가 1936년이니, 《마궁의 사원》은 1935년을 배경으로 삼는 셈입니다.영화는 1935..

영화 리뷰 2026. 9. 21. 10:14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quiesaura.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와일드그로브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본 블로그는 영화와 영상 콘텐츠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과 해석, 그리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게시된 내용은 작성자의 관람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며, 특정 작품이나 서비스의 홍보 또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영화 제목, 포스터, 등장인물, 상표 및 관련 권리는 각 권리자에게 있으며, 본 블로그는 이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작품 정보는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정리되었으며, 변경된 내용은 공식 배급사 또는 관련 기관의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